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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시기.Kr - 가시파장 레이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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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이용안내 FAQ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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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비싼가? LPH Pro시리즈 레이저포인터가 비싼 이유.
작성자 (ip:)
  • 작성일 2017-01-13 0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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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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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H Pro시리즈 가격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실제 LPH Pro시리즈 레이저포인터가 탄생되기까지 거쳐지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납땜.


보통 중국제 그린레이저의 경우 단가 절감을 위해 일반 유연 땜납으로 대충 빨리빨리 때워서 동작되면 ok 합격입니다.

반면, LPH Pro시리즈에서는 땜질 완료 후 동작이 된다고 해서 그게 제품 합격인건 아닙니다.


똑같이 동작되는 완성품이라 할지라도, 중국제 레이저포인터와 다르게 LPH Pro시리즈는 스위치와같이 잦은 누름과 압력이 가해지는 부분의 땜면은 크랙이 있는지, 납뿔 혹은 냉땜, 솔더의 양이 적은지 과한지 여부를 체크하여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강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이후에도 평균 두세번의 검사과정을 더 거쳐서 땜면의 크랙, 주저앉음, 냉땜 등이 발생되지 않아야 비로소 레이저모듈의 스위치 부분 땜질에 대한 합격이 이루어집니다.

이후 각종 IC칩의 경우 Pin의 땜질상태 점검이 이루어지고 당연히 부족하다 판단되는 땜면은 품질검사 합격을 위한 보강 땜질이 또 이루어집니다.

최종적으로 레이저모듈-드라이버 회로의 떔면 역시 마찬가지로 솔더가 모듈을 충분히 고정할수 있는지, 장기간 사용해도 문제가 될 소지는 없는지 땜질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당연히 모든 땜질과정은 높은 신뢰성과 내구성 확보를 위해 일반 유연땜납이 아닌, 무연솔더를 이용하여 이루어지게 됩니다.


왜 이러한 과정이 필요한가요?

- LPH Pro시리즈는 보통 별지시기라고 부르는 중국제품과 같이 단순히 높은 출력만을 발휘하기위해 고안된 제품이 아닙니다. 건설현장, 군사.경찰 사용, 응급구조 사용과 같은 환경은 잦은 부딛힘 등 수많은 진동과 충격이 가해지며 이 과정에 있어서 제대로 땜질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의 레이저포인터의 스위치, 회로, 모듈 연결부 등 납땜 공정이 들어간 부분은 금방 떨어져나가고 접촉 불량이 발생될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열악한 환경은 습기와 먼지 등에 의해 솔더가 부식될수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부식이 쉽게 되어 납땜이 금방 떨어져나가는 유연 솔더를 사용하는것보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더 부식에 강하고 내구성이 강한 무연 솔더를 사용하는것이 신뢰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환경에서 사용되는 레이저포인터의 고장 원인 중 많은수가 제품의 마감처리 불량에 의해 발생되고 있습니다.


레이저모듈의 퍼포먼스 검증과정.


역시 마찬가지로 조립후 제품 성능편차, 뽑기편차를 고려하지 않고 밝기만 밝으면 ok인 중국산과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LPH Pro시리즈는 밝기가 밝다고 제품이 합격인건 아닙니다.

반드시 퍼포먼스 오차범위안에 들어와야 하고, 모듈 돌연사는 발생되지 않는지? 불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지는 않는지에 대한 검사하는 과정이 들어갑니다.


똑같이 밝기가 밝다고 해도, 레이저포인터의 핵심 성능을 좌우하는 레이저모듈은 전원 인가시 어떠한 원인에 의해 돌연사하는 경우도 있고,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전제품도 마찬가지겠지만 제아무리 설계가 잘 된 제품이라 할지라도 불량률이 0%일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생산되기 전 레이저모듈에 직접 전원을 인가합니다. 보통 AAA건전지 두개를 사용하므로 3v에서 동작을 시험하게 되며, 배터리가 방전되면 자연스럽게 전압이 떨어지므로 동작 시험에 합격한 이후는 3v가 아닌 2.5v의 낮은 전압에 대한 동작성능 테스트가 한번 더 이루어집니다. 이때 3v와 2.5v의 동작 성능 편차가 최대 20%미만이여야 레이저모듈 성능 검증에 합격, 비로소 실제 LPH Pro시리즈 레이저포인터에 사용 가능한 품질의 레이저모듈로 품질검사 Ok입니다.

물론 최대 20%미만 차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검사시에는 평균 10%정도 퍼포먼스 차이만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후 해당 품질검사가 합격된 레이저모듈이 LPH Pro시리즈 레이저포인터에 탑재되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AA건전지 두개를 집어넣고 2차 성능테스트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당연히 이 성능테스트 결과는 1차 성능테스트와 동일하여야 합니다. 같은 3v전원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1.5v 건전지 두개를 직렬하면 3v가 됩니다)

만일 이때 밝기저하가 발생된다거나, 퍼포먼스 불안정이 발견된다면 해당 LPH Pro시리즈 레이저포인터는 생산과정의 어떠한 문제로 인해 이런 현상이 발생된 것이므로

당연히 제품출고가 허가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레이저모듈 퍼포먼스 검증, 조립후 퍼포먼스 검증이 모두 일치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 있어서 LPH LaserSystems는 대학 연구실에서 사용되는 초 정밀 전문가용 측정장비인 PM100D LPM과 Photodiode Sensor를 사용합니다.

반면, 일반적으로 정출력이라고 하는 중국제 레이저포인터는 오차범위, 성능, 정밀도 등 퍼포먼스에대하여 그 어떤것도 검증되지 않은 묻지마 계측기가 사용된 사진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별지시기.Kr LPH LaserSystems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PM100D+Photodiode센서 조합과 VLP2000과 같은 이름없는 중국제 계측기간의 오차범위 테스트 결과...

중국제 파워 측정기는 PM100D와 같은 전문 실험실용 측정기에 비해 ±40%까지 오차가 발생될수 있다는것을 확인하였고, 그렇기에 별지시기.Kr LPH LaserSystems는

중국제 측정기가 아닌 PM100D와 같은 고신뢰성 고정밀 전문 연구실에서 사용되는 독일제 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러한 과정이 필요한가요?

배터리라는것은 항상 100% 새것 상태로만 사용되는것이 아닙니다. 사용하다보면 배터리는 반드시 닳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배터리가 닳았을때의 성능도 최대한 보장되어야 합니다. 또한, 고신뢰성 고성능이라는 요구사항에 맞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뢰성있는 계측기를 이용한 철저한 성능검증과정이 필요합니다. 성능도 제멋대로, 제품 편차도 제멋데로라면 중국산 제품과 다를게 없습니다. 하지만 LPH Pro시리즈는 표기된 성능에 최대한 부합한 성능을 발휘하여야 합니다. 제품 편차도 없어야 하고요.

확실하게 검증되지 않고 단순히 밝기만 밝다고 제품을 합격시킬경우 예상치못한 어떠한 상황에 의한 레이저모듈의 돌연사가 발생될수 있고, 레이저모듈의 성능 편차에 의해 실제 보장하는 성능을 발휘할수가 없게 됩니다.




중국제 별지시기 성능시험에 자주 사용되는 오차범위와 성능을 신뢰할수 없는 계측기를 사용한다면 당연히 성능 편차, 오차범위와 같은 퍼포먼스 신뢰성이 낮아질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전문 계측기는 수백만원에 달할 정도로 매우 비싸지만 이러한 전문 계측기가 사용되어야지만 비로소 신뢰할수 있는 품질 시험이 가능합니다.


ps : VLP2000같은 측정기는 아마추어 동호인들 정도에서나 쓴다면 모를까, 신뢰성있는 전문 제품을 생산하는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실제 대학 연구실이나 레이저 실험실에서 사용되는 장비는 VLP2000처럼 이름없는 묻지마 장비가 아닌 Thorlabs, coherent사 장비가 사용됩니다.

PM100D는 Thorlabs사 제품입니다.


최종 동작 시험


레이저포인터에는 물리적인 동작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름 버튼, 이 버튼을 누를때마다 레이저포인터 내부의 레이저모듈에 매우 큰 압력을 가하게 되며, 누름스위치의 납땜부분에 스트레스를 유발시킵니다. 당연히 제대로 짜맞추어진 레이저포인터라면 누름버튼과 스위치 사이의 유격과 버튼 압력이 적당해야 합니다.

너무 강한 버튼압력은 버튼을 더 세게 누르는 원인이 되며, 너무 약한 버튼압력은 되려 스위치에 걸리는 스트레스를 키우는 역할만 하게됩니다. 적당한 수준으로 누름 압력이 가해질수 있다면 스위치의 신뢰성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습니다. 이는 스위치의 신뢰성 뿐만 아니라 레이저모듈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게 되어 레이저포인터의 자체 수명을 늘리는데 기여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적당한 버튼압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버튼이 고정될때 스위치-레이저모듈-레이저포인터 본체간의 적당한 유격은 필수입니다.

유격이 너무 크면 스위치 위에서 버튼이 따로놀게되어 버튼을 누를 때 압력이 여기저기 마구 가해지므로 결국 레이저모듈에 압력이 일정치 않게 가해져 모듈 납땜부를 떨어지게 하는 신뢰성 저하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격이 너무 적으면 버튼을 누를때 너무 과한 힘이 들어가게되어 이역시 레이저모듈의 납땜부분에 너무 많은 압력을 가하게 하여 땜면이 떨어져나가게 하는 주 원인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모듈 성능검사와 땜질검사가 완료된 LPH Pro시리즈라 하더라도 실제 출고까지 며칠가량 최종적으로 버튼을 눌러보면서 동작 상태를 파악하여 정상적으로 출고가 이루어져도 될지, 아니면 출고 보류할 제품일지를 파악하게 됩니다.


왜 이러한 과정이 필요한가요?


클리키 스위치 방식이 아닌 포워드 클릭 방식의 레이저포인터들은 물리적인 구조의 한계상 버튼 구조물을 누를 때 압력이 가해질수밖에 없습니다. 포워드클릭방식 레이저포인터는 한번 빛을 발생시킬때마다 스위치가 한번씩 눌러져야 하며, 결국 레이저포인터가 수십 수백 수천 수만번 빛을 발생시킨 만큼 스위치가 눌러진 횟수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내가 구입한 물건을 더 많이, 더 오래 사용하고싶어합니다. 그 누구도 단 1회용을 위하여 수십만원을 지출하면서까지 고성능 제품을 사려고 하진 않을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LPH Pro시리즈는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눌러져야하는 스위치에 대하여 충분히 신뢰할수 있다는 확신이 서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차후 문제 발생 여지를 대폭 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LPH Pro시리즈는 중국산 별지시기처럼 단순한 별지시기로 출시된 제품이 아닌, 고성능 고신뢰성을 중점으로 출시된 전문가 등급의 레이저포인터입니다.

전문가 등급이라면 그에 부합한 퍼포먼스를 발휘해야 한다는것이 별지시기.Kr LPH LaserSystems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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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베이직이건, 이지스 프로건 간에 모든 LPH Pro시리즈 레이저포인터라면 모두 다 거쳐가는 과정입니다.

중국산 별지시기처럼 단순히 밝기만 밝다고해서 그것이 LPH Pro시리즈에게도 성능 합격 기준이 되는건 아닙니다. 퍼포먼스와 품질을 신뢰할수가 있어야 비로소 LPH Pro시리즈 고성능 고신뢰성 다목적 레이저포인터가 되는것입니다.


비록 제품 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 적진 못하였지만 이정도만으로도 LPH Pro시리즈 레이저포인터의 가격이 비싼 이유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은 해결되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제품 설계에 대한 부분은 이야기하자면 너무 길어질듯 하여 해당 글에 표현하지 못한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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